지금. 끝이 보이진 않지만
지금. 뒷걸음질만은 아닐꺼라고…또 믿고, 내 자신을 설득하게 된다…그럴수 밖에 없다..
아님. 어쩔려구. 뭘 어쩌겠다구…
생(生) 전에는 사(死)가 있었지.
(그랬나?)
아무튼 뒤를 보며 거꾸로 걸어간다는것…걸어가든 쓸려가든 거기는 삶이 있는곳이 아님을 알고 있어라.
이곳까지 날 대리고 오신건…날 구해주시기 위한것..이라고 너무나도 믿고 싶다.
이 밖에 다른 해석은…
용기가 없다.
나의 모든 욕심들을 조금 더 철저히 버려야 하는건지.
…희망을 갖아야지.
생각을 줄이고…감사의 마음을 늘리고…
yes…yes yes 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