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hopes-dreams-everything, via prettylittlekitty)
collection of my thoughts, things i like, things i find interesting, and things i feel a need to express
(Source: hopes-dreams-everything, via prettylittlekitty)
Un Hiver en Couleur by Florent Tanet
hehehe put on some clothes veggies and fruits! you’re half naked! :)
if only my daily diet could consist of such beautiful, healthy, fresh fruits and veggies!!
내가 요즘 많이 바쁘다.
바뻐 정신없이 너무 —-에 빠져있는듯한 느낌이 들지만…
그 누구의 삶에서던 이런 때가, 이런 (정신없이 바쁜)시간이 주기적으로 있는것이 당연한것 같다.
하지만 바쁘면서 잊지 않고 싶은 몇가지는 분명히 있을것이다.
그것은 무엇일까 마음에서 되세겨달라고 머리에게 요청한다.
1. 이렇게 행복하고 이정도로 건강하지 못했던 시절을 제발 늘 염두에 두고 매일매일을 더 진실된 감사의 마음으로 살기를… 정말. 내 건강 관리를 더 철저히 꾸준히 하면서 하는일에 몰두를 해야지. 건강없이는 내 삶도 없다는것을제발좀 기억해주기를.
2. 내가 왜 지금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어디서 무엇을 하며 누구를 만나 어떻게 지난 몇년을 무엇을 경험하고 보고 느끼면서 살다가 결국 지금 이 자리에 내가 오게된건지. 그 누구도 내게 뭐라고 말을 하던 이제는 내가 나의 목표/목적을 뚜렷하게 가지고 내가 알고있는 내 자신을 위해 충실히, 열심히 내가 알고있는 내 자신에게 적합한, 내 갈 길을 직접 찾아 나가야한다는것. 흔들리지 말 것.
3. 가족의 소중함. 아무리 바빠도 가족에게 소홀히 하면 무언가 순서가 뒤바뀐것. 완전 효녀, 이상적인 누나가 못될수도 있지만 진심 어린 사랑과 관심을 어느정도 표현 하면서 지금 이 순간 함께할수 있는 선물같은 날들이 낭비되지 않게 귀하게 여기길 바람. 더 사랑하라!!
4. 아무리 요즘 하는 일이 좋고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게한다해도 인간은 혼자서 살아가는, 성공하는 존재가 아님. 함께 작업하는 모든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나를 항상 응원해주는 친구들도 포함한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맺은 인연 감사히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 특히 함께 작업하는 분들을 항상 존중하고 사랑하며 열심히 함께 진실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나에게 당연히 신경을 쓰되 남을 위한, 향한 마음의 눈과 귀를 항상 열어놓길 바람.
5. 이 모든것은 주님으로 인하여 이루어진것. 최우선적인것을 잊지 말자. 내가 주님의 딸로서 기본적으로 갖추고 추구해야할 것들에 대한 고민, 노력, 기도, 항상 진행형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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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고 나니 머리와 마음이 조금은 정리된것 같다.
말로만 말고. 제발 행동으로 옮겨주길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람.
신민주, 화이팅!!!!!
Who coined the term ‘robot’? A Czech writer and journalist called Karel Capek. He wrote a play called ‘Rossum’s Universal Robots (R.U.R.)’ in 1920. In it the robots take over the world and kill the human race. Remarkably, he wrote the play way before robots even existed! It’s no wonder, that with this kind of genesis, we are afraid they actually will erase the human race.
(via scinerds)
Carla Bruni - Quelqu’un m’a dit (by naiverecords)